굿 아티클*** : WSJ 소셜 by 小達


소셜미디어와 뉴스 컨텐츠에 관한포브스 기사... WSJ의 새로운 시도 WSJ Social 을 소개합니다.
페북을 뉴인터넷이라 하네요.



9/19/2011
WSJ Social, For a World Where Facebook Is the New Internet






인터넷은 환경입니다. 유니버스 죠. 그냥 하나의 미디어가 아니라.

그리고 WSJ Social 은 말합니다.

페북은 한개의 사이트가 아니라 새로운 인터넷, 새로운 우주라고...

이런 과감한 표현, ...... 맘에 듭니다.


안철수 원장 따라서 by 小達


25년 간 고수하던 훌렁 넘기는 머리를 (옆에 사진 참조), 요즘 대세인 안철수 스타일 깻잎 머리로 한번 바꿔봤는데.....





오늘 반응들이 꽤 관찮더군요....^^ 많이들 따라 할 것 같아요. ㅋㅋ

정치가 원래 엔터테인먼트적인 것과 경쟁하는 요소가 분명있는데....

안철수씨 덕분에 정치가 뜨고,

절묘하게 연예오락 대통령 강호동 위기...

종편 강호동 잡기에서 안철수로...예능국에 밀려 찬밥되던 보도국 활기...화색..


진반농반이고요..

안철수씨 이왕하시는거 대선으로 나가는 것이 어떨지...

문제는 얼마나 강인한가, 혼자서라도 살아남을 만큼 강인한가~ 인데,

군중은 안원장을 띄우기도 하고, 대통령으로 만들수도 있지만, 결코 그를 보호하지는 않는다는 사실...

외모로만 보면, 너무 약해보이는데.

안원장을 보면서, 흥미, 질투, 우려, 기대, 응원 다양한 감정이 교차합니다.




The filter bubble by 小達


The filter bubble 은 오늘 각 신문 신간 서평란에 실린 생각조정자들이라는 책의 원제입니다.


그런데 같은 이름의 근사한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책 소개 사이트가 아니라, 책이 사이트 소개입니다.

저자 테드 토크도 있읍니다.



And 재밌는 아티클, The Bubble Experiment

책이 책에만 그치는 시대가 아니죠.

예전엔, 책이 먼저고, 그다음에, 영화, 티비로 가고 했는데,
텍스트가 흐르는 매체상호관계에서 요즘은 인터넷이 먼저. 단순히 먼저일 뿐아니라, 그냥 전체라 하는게 옳겠읍니다.

서평이 아니라 사이트평, 블로그평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예!,


아이패드 사파리에서 포스팅하다가 by 小達


동영상 안되는건 그렇다치고,
링크하려고 다른창 열었다가
다시 돌아가려고 하니
입력창이 사라져버렸다.
다 사라져버렸다.
세번째다.

아이패드,

거품처럼 사라질지 모른다.

힘내라! 삼성..

도덕성은 진보의 덕목인가? by 小達


곽노현 사건 관련 tv 시사 토론을 보니
꽤 전문가라는 분들이나와서
도덕성은 진보의 덕목이다
진보는 더 도덕적이어야 한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세상에.......

금욕, 청렴, 정직 그런 도덕성을 말하는 거라면,
보통사람들에게 기대하기어려운 훌륭한 개인적 자질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그것이야말로 보수의 덕목인데...

보수와 진보의 차이에 대한 제대로된 글 한줄 읽어본 적이 없는 것이 명백한
그분들이 개거품을 물고 싸우네요.

보수, 진보가 바다건너 척박한 땅에 와 고생합니다...

어제는 그냥 웃고 넘어갔는데,
오늘 다른 채널에서 다른 전문가들이 나와서 똑 같은 말을 또 하네요. 참. 전문가들.........웃겨..

단순화의 위험을무릅쓰고 말하면
보수는 도덕,
진보는 법.
그런 겁니다.

법대로 하자 그러는게 진보고
보수는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법, 그 이상의 도덕을 지향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이 맞는 겁니다. 이상한게 아니라.




넥서스 스테이트 (NexusState) by 小達


어줍잖은 교과서 번역이나 연구보고서 수준의 저작이 없는 것은 아니나, 40줄 중반을 넘어가니 자신의 목소리가 실린 제대로의 책 한권을쓰고 싶은 바람이 점점 커진다. 덧없는 짓임을 알면서도 기어이 하고야 마는 많은 이들의 어리석음을 위악적으로 비웃던 청춘의 역설적 자신감이 소진되어가고, 그 자리를 메우는 한편의 초조감과, 다른 한편의 위선적 여유가 만드는 내 어리석음의 결과다. 그 어리석음을 더 이상 비웃지 않게된 결과다.

오늘 따져보니 전임교원으로 대학에서 강의 를 시작한지 벌써 29학기 째가 된다. 소스라칠만큼 빠르다. 한 것 없음을 자랑하기에,.... 긴 시간이다. 그 덧없는 짓을 해 보려는 핑계로도 부족한 시간은 아니라는 합리화가 스스로를 충동질 한다.

결과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지 않는다. 그런 기대가 여전하다면 시작하지 못할 짓이다. "쓸데없는 그 보다 더 못한 (worse than useless) " 일 일수도있다. 그래도 할수 없다. 유익과 무익의 구분이 결코 쉽지 않다는 나름의 자각도 한 몫 한다.

"넥서스 국가 (Nexus-state)" 는 이런 내 초조감과, 위선적 여유와, 어리석음과, 합리화와, 자각이 만든 연구 테마다.
두 해 정도 잡고 있다. 어줍잖더라도 오래 해 오던 것이니 그 정도면 되지않겠나하는 기대도 있지만, 아마도 훨씬 더 걸릴거다.

생각과 자료를 정리하고 또 객관화 하기위한 공간으로 이곳 블로그를 이용하려한다. 접속이 쉽고 그래서 사색의 연계에 도움이 된다. 극단으로 가는 것도 막는다. 수정보완도 용이하고 기록성도 뛰어나다. 쎄렌디피티도 기대할 수 있다. Why not?




첫번째, 리서치 노트.

Nexus 라는 저널리스틱한 용어를 앞세우고 "네트워크" 를 중심으로 해서 풀어가 보려한다.

현대적 소셜 네트워킹을 다양한 네트워크 진화 모델들과 연관지어 해석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Being social" 의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야겠고, 그것들을 분류하면서 어떤 맥락을 발견할수 있기를 기대한다.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틀을 가지고 변화를 읽어내야 하는게 관건이다.

정치, 비즈니스 / 기업 / 시장, 언론, 정부 / 뷰로크라시, 외교, 안보 등 변화의 영역 구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근대적 State-building과 21세기적 State-rebuilding에 관한 논의도 의미가 있다. 마틀라르나 후쿠야마가 도움이 될 것이다.

전략이나, 과제 아니면 키워드 목록을 제시할 수 있을까? 해야 된다고 본다.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한 부분도 간과하기는 어렵다. 단 논점을 흐려서는 안된다.

Castells와 차별하는 것은 크게 어려울것 같지 않다.

우리나라 사례, 우리의 특수성을 외국과 비교하면서 논의 하기위한, 특별한 자료수집이 중요하다.

Philosophy of Nexus ( state ) 는 "Concrescence" 와 "Heterarchy" 정도가 되지 않을까?



관련 기사

# Social Networking and National Security

# Security in the network-state
John P. Sullivan and Adam Elkus, 6 October 2009


개념/개괄

# Net_society-castells.pdf

# Cyberocracy.pdf

# Networked_polity.pdf

# Network_state-CarnoyCastells.pdf

# Heterarchy.pdf

# The_Leaderless_Nexus.pdf



내가 뽑은, 카리스마, "나는 가수다" by 小達


옛 날이 생각나고....


유튜브를 뒤적이다가...


내맘대로, 편의대로 뽑은 카리스마~ "나가수"




밥말리




제니스 죠플린




짐 모리슨




시네이드 오코너


오울드기업이 새것을 인수해 새것이 되면 좋지만 by 小達


오울드기업이 새것, 그러니까, 혁신적 기업, 혁신적 맨파워를 인수해 혁신 되면 좋지만, 쉽지 않지요.

새것이 좋다는 것을 아는것과 새것이 된다는것은 다른거..

몇해전, 페이스북 보다 훨 잘나가던 MySpace를 인수한 분이 얼마전 도청으로 세상을 시끄럽게했던 바로 이 인데



결과는

Murdoch’s MySpace dream turns to dust

물론 마이스페이스의 실패가, 머독때문만은 아니겠지만

3 Social Media Marketing Lessons Taught by MySpace Failure


애초 자신은 변화하지 않고, 새것을 사서 어떻게해 보려던 시도가 잘못된것.

사실 마이스페이스 뿐만아니고 이 노인께서 이런일을 종종하시는데







어떠신가요? 매력적인가요?

오울드 기업이 새것을 인수하는것과
새기업이 오울드 기업을 인수하는건

같아보여도 다릅니다.

완전 다른 결과를 가져올수 있습니다.


삼성이 유망한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해 위기를 타개해나가겠다는데

안타까운건


혁신적 가치와, 문화와, 비젼을 가진, 혁신적 기업이 삼성을 인수하는게

삼성을 위해서, 국가 경제를 위해서 더 좋다는거.


그런데 진짜 문제는......

삼성보다 혁신적이고 나은 그런 새로운 기업이 우리나라에는 없다는거. 미국에는 있다는거. 신흥시장인 우리시장에는 없고 미국에는 있다는거.


참.....

굿 스터디***** : 5 reasons people share news~ 굿 잡 NYT! by 小達


5 reasons people share news & how you can get them to share yours

이용과 충족 연구에서 사람들은 왜 미디어를 이용하는지 묻습니다.

여기서는 왜 공유하는지를 묻네요. 공유의 심리학이라...굿 잡, 뉴욕타임즈!


five primary motivations for sharing

Altruism. We share to bring valuable and entertaining content to others. We think about what our friends want to know, and try to help them out.

Self-definition. We share to define ourselves to others. Perhaps this notion is better phrased as, “you are what you share.” People consciously shape their online persona by the types of things they share.

Empathy. We share to strengthen and nourish our relationships. Sharing shows someone else we’re thinking about them and we care.

Connectedness. We share to get credit and feedback for being a good sharer, to feel valuable in the eyes of others.

Evangelism. We share to spread the word about a cause or brand we believe in.

여기 full PT




the six types of people who share


Altruists tend to be female, want to help others and spread the word about good causes. Motivated by altruism (of course), empathy, connectedness and evangelism. They tend to share on email and Facebook.

Careerists are professionals with strong networks, who like to share serious, useful content and build a reputation for doing so. Motivated by self-definition and connectedness. They tend to use email and LinkedIn.

Hipsters tend to be young and male. They like to start conversations and show who they are by sharing. Motivated by self-definition, empathy and connectedness. They tend to use Twitter and Facebook.

Boomerangs want to get a reaction. They like to start debate and generate lots of comments, positive or negative. Motivated by connectedness. They tend to share on many platforms, including Facebook, Twitter, email and blogs.

Connectors are mostly female, and they share to stay close with their friends. They like content that can lead to offline experiences. Motivated by empathy and connectedness. They tend to share on email and Facebook.

Selectives are older and more traditional. They share limited information of specific value to specific people. Motivated by altruism and connectedness. They tend to share on email.

일반 기사 말고, 바로 이런걸로 유료화 하는 거죠...

더 궁금하면~돈 내셔요....

굿 보고서**** : Bulletins from the future by 小達


이코노미스트 지에 가끔 저널리즘의 미래와 관련해 아주 좋은 글들이 실리는데,



Bulletins from the future

그래픽 좋습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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