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저 못한 잡다한 이야기들.... He spoke, we wr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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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의 Cittizenside    관련기사  http://www.journalism.co.uk/2/articles/530805.php




* CNN의 ireport



* 그리고 시티즌 파파라치,

by sodal | 2008/09/30 07:58 | 2008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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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eeymn at 2008/09/30 10:17
헉.. 시티즌 파파라치..?
시티즌 파파라치는 할리우드스타들이나 유명인들을 쫓는 파파라치들과는 다른 건가요?
요즘 미국의 파파라치들은 대부분이 전과자라고 하던데 ~ ㅠ_ㅠ
Commented by sodal at 2008/09/30 11:07
기사를 보니, 단순히 돈을 목적으로한 파파라치와 구분된다는 점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시티즌 파파라치라는 말을 만들었나 보네요.
Commented by 꿈꾸라 at 2008/09/30 14:09
우리나라에도 많은' ~라치' 들이 있더라구요. 이걸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많던데.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시티즌 파파라치의 순기능과 역기능은 뭘까 토론해보고 싶어요. :)
Commented by sodal at 2008/09/30 16:51
순기능과 역기능, 꼭 포스팅 해주세요^^
Commented by 思考뭉치 at 2008/10/06 02:50
왜 저는 시민 저널리즘처럼 우수한 커뮤니케이션적 현상을 보면서 다른 생각이 들까요?? 왠지;; 우리가 열심히 공공장소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고 휴지는 꼭 휴지통에 버리라고 교육받는 일이.. 사실은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부들의 노고를 좀 덜어주는 일인 것처럼요.. 사실 우리가 쓰레기를 많이 버릴 수록 청소부의 고용인력이 늘어나니까 어떻게 보면 좋은 건데(?) 굳이 우리가 쓰레기를 한데다 모아줘야 하는 건 그 사람들 일하기 편하라고 도와주는 거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것도 기자들 잔뜩 고용해서 그 사람들이 열심히 찾고 모으고 쓰면 되지 왜 우리가 굳이 나서서 일거리를 거들어줘야 되나;; 그런 대단히 비참여적인 비시민적 생각을 살짝 해봤어요;;^^
Commented by 思考뭉치 at 2008/10/06 02:58
그러니까.."앗 내 이야기가 뉴스가 됐어"라고 기뻐하는 감정이 "훗 나의 노고로 거리가 좀 깨끗해졌어"라는 뿌듯함과 비슷한 게 아닌가 해서요; 그니까 음; 돈을 받고 일하는 프로가 존재하는 이상, 아마의 역할은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조련사가 받는" 그런 느낌을 넘어서지 못할 거 같아요. 아마가 프로가 되지 못한 존재가 아니라 정말로 프로를 뛰어넘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려면 아예 프로라는 개념이 없어져야 하는데.. 그러면, 그 정도 수준의 고급인력 아마가 과연 돈을 안 받고(프로가 되지 않고) 일하려고 할까요??-_-;;
Commented by sodal at 2008/10/06 19:22
어디 지방에 좀 다녀오느라....재미있는 포인트 입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조련사가 받는" 상황에 대한 비유는 참으로 적절하네요.. 아마는 곰이고 프로는 조련사다라는 얘기인데...

하여튼, 그놈의 돈 문제가 걸리면, 참 말이 꼬이게 됩니다. 맞습니다. 맞고요...그리고, 프로이상의 고급인력이 프로가 되지않고 일하려 할까요? 어떻습니까? 일하려 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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