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저 못한 잡다한 이야기들.... He spoke, we wr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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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쉬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조금 쉬고 있습니다. 일주일쯤 있으면 다시 포스팅을 시작 할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스웨던의 신문 하나가 앞으로는 인쇄를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4개월전 이 블로그를 시작 할때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신문의 온라인화가 생각보다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 빠릅니다.
by 라아노 | 2007/01/02 07:32 | 200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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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바라기 at 2007/01/02 11:50
블로깅을 해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마구 느끼고 있어요. 갠적으로는 그 빠름의 매력에 빠지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기형z at 2007/01/02 22:01
어쩌면 곧 종이신문이 없어질것 같기도 하네요. 사실 저의 세대(?)는 아무리 찾아봐도 신문 보는 애들이 거의 없으니까요.ㅎ
Commented by 칭기스킴 at 2007/01/03 10:55
그 스웨덴 신문의 온라인을 한 번 구경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걸요? 기존의 인터넷 신문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변혁을 시도했을지.. ^^
암튼! 라아노님! 2007년도 화이팅입니다 :-)
Commented by 라아노 at 2007/01/03 17:14
새해에는 다들 몸과 마음 더 건강해 지세요. 어떤 병균과도 싸워 이겨낼 수있도록.
Commented by 루싸 at 2007/01/03 22:26
'빅뱅'이라는 표현이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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